치과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대부분 공포를 느낀다. 치과용 드릴이 윙윙거리며 고속회전을 시작하면 환자들의 긴장은 최고조에 달한다. 임플란트 시술 도중 드릴 꼭지가 떨어져 환자의 폐 속에 들어가 박히는 황당한 의료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CBS방송에 따르면 스위스의 60대 여성 환자가 임플란트 수술을 받던 중 드릴의 파손된 부분이 입을 통해 폐 속으로 들어갔다. 환자는 즉시 입을 크게 벌려 토해내려 했으나 이미 삼킨 뒤여서 드릴 부속은 나오지 않았다. 곧바로 종합병원으로 실려간 환자는 X-레이 촬영결과 오른쪽 폐에 길이 3cm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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