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별세한 미국의 유명 여성 부호 고(故) 위게트 클라크의 1순위 상속인으로 꼽혔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미 NBC 방송이 30일(현시간) 보도했다. 경찰은 위게트의 법적 종손인 티머시 헨리 그레이(60)가 지난 27일 와이오밍주(州) 에번스턴의 한 다리 아래에서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레이의 시신이 발견된 장소가 노숙자들의 임시 거주지이며 타살 흔적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레이는 위게트의 아버지이자 '구리 왕'으로 유명한 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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