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추신수의 소속팀 LA다저스와 신시내티가 나란히 스토브리그의 승자로 선정됐다.미국 스포츠전문 웹진 블리처리포트는 31일(한국시각) 올해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강해진 5개팀과 약해진 5개팀을 뽑았다. LA다저스와 신시내티는 강해진 구단 4위와 5위에 올랐다.블리처리포트는 '다저스가 캘리포니아의 뉴욕양키스가 되기 위해 두 명의 훌륭한 투수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두 투수는 바로 류현진과 FA시장 최대어였던 잭 그레인키다.다저스는 우완투수 역대 최고액인 6년간 총액 1억4700만달러(약 1590억원)에 그레인키를 품에 안았다. 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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