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 대학교수들이 2013년 새해 희망의 사자성어로 '제구포신(除舊布新)'을 선정했다. 묵은 것을 제거하고, 새로운 것을 펼쳐낸다는 뜻으로 2013년에는 또 다른 새 희망이 널리 퍼지길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이러한 '제구포신'의 의미를 야구계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2012년 한국 프로야구는 그야말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다. 사상 최대인 750만 관중이 입장하며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덕분이다. 하지만 지나간 영광에만 도취해서는 새로운 희망동력을 찾을 수 없다. 지나간 2012은 이제 떠나보내고, 2013년 새 판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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