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남성이 부인을 위해 중요 장기 2개를 선뜻 생체기증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영국 인체조직청(HTA) 대변인은 데이비드 웨이맨드(39)가 부인 캐럴린 웨이맨드(42)에게 13년 전 폐를 기증한 이후 이번에는 콩팥 생체 이식술에 성공했다면서 "이런 사례는 처음"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생체 이식술은 적합한 장기를 찾기가 매우 어렵지만 데이비드는 두 번 모두 부인에게 기증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어린 시절부터 사랑을 키운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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