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기 프리드먼 볼턴 감독이 이청용의 골을 극찬했다. 이청용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볼턴 리복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2~2013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25라운드 버밍엄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1대1로 맞서던 전반 33분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3대1 완승을 이끌었다. 2012년 마지막 경기에서, 20개월만에 리복스타디움에서 골맛을 봤다. 미드필드 중앙에서 패스를 이어받은 후 폭발적인 스피드로 상대 수비수를 요리했다. 30m를 질풍 드리블한 후 골키퍼마저 제친 후 왼발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긋지긋한 부상을 털어낸 짜릿한 축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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