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소득이 적을수록, 반대로 남성은 소득이 많을수록 비만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성별에 관계없이 에너지와 영양소를 필요한만큼 얻지 못하는 사람의 비율은 가장 소득이 적은 계층에서 최상위 소득층의 2배에 달했다. 30일 보건복지부의 '2010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8천여명의 조사 대상을 월가구소득(가구원수 고려)에 따라 4가지 계층(상·중상·중하·하)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 여성의 경우 소득 하위층의 비만율(체질량지수 25이상)이 28.9%에 이르는데 비해 상위층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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