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인 '트위터'가 2012 런던올림픽의 한 축을 이루는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트위터에 올린 한 마디 말실수 때문에 출전자격을 잃는 선수가 있는가 하면, 트위터로 조직위의 실수를 지적했다가 전 세계 언론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선수도 있다. 한 트위터리안은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에게 모욕적인 글을 보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영국의 다이빙 선수 토마스 데일리(18)는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10m 스프링보드 싱크로나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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