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펜싱 에페 여자 개인 4강전에서 신아람의 상대선수였던 독일 선수 브리타 하이데만의 페이스북에 '한글 욕설'이 넘쳐나고 있다. 31일 하이데만의 페이스북에는 신아람과의 경기에 대한 네티즌의 의견이 줄을 이었다. 독일인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은 "당신은 신아람에게서 은메달을 빼앗은 거나 마찬가지가 됐다"며 "경기 내용을 분석해보면 오심이 분명하다"고 지적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안타깝지만, 당신이 진 게 사실"이라고 쓴소리를 했다. 문제는 이 같은 정당한 지적이 아닌 욕설과 악플이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