鮮果日誌櫻桃季

Tuesday, July 31,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새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새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Jul 31st 2012, 09:03

얼음이 금만큼이나 귀하던 영조 말기. 좌의정 조명수는 올바른 말만 골라 하는 우의정 이성호(권혁풍)를 제거하고는 마침내 꿈에 그리던 얼음 독점권을 독차지한다. 이성호의 서자(庶子) 덕무(차태현)는 조명수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누명으로 귀양살이하는 동수(오지호), 조조 무덤을 도굴한 도굴전문가 석창(고창석), 폭탄 제조 전문가 대현(신정근) 등을 모아 조명수가 보유한 얼음 3만 정을 빼앗기로 결의한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과하지 않다는 점이 가장 미덕인 영화다. 적당한 온도에서 웃음을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