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여자 펜싱 에페 준결승에서 '멈춰버린 1초' 때문에 메달을 놓친 신아람의 억울함을 두고 해외 언론뿐 아니라 유명 펜싱 선수들도 "어처구니없는 일"이라며 분노했다. 31일(한국시각) 런던 엑셀사우스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신아람은 연장 막판 1초의 시간이 흐르지 않는 상황에서 4차례의 잇단 공격을 받았고 결국 4번째 공격이 점수로 인정돼 독일의 브리타 하이데만에게 패했다. 판정대로라면 신아람에게 1초 사이에 4번의 공격이 가해진 것이다. 미국의 유명 남자 펜싱선수 팀 모어하우스는 이날 에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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