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사와 한의사가 협동진료를 하는 병원. 케이블 채널 tvN의 새 수목드라마 '제3병원'은 이런 설정에서 출발한다. 드라마는 열악한 근무 환경 탓에 인력이 늘 부족한 신경외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자리 잡지 못하고 비주류로 밀려난 한의학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골든타임', '닥터진' 등을 필두로 한 의학 소재 드라마 '열풍'에 가세했다.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김영준 PD와 '제3의병원'으로 2009년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주최 드라마 공모전에 입상한 신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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