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10월 덴마크 코펜하겐. 거문고 연주자 3명과 가야금 연주자 1명으로 구성된 전통 현악 앙상블 '거문고 팩토리'는 해외 진출의 부푼 꿈을 품고 세계 최대 규모의 월드뮤직 박람회인 워멕스(WOMEX)를 찾았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은 예산 500만원은 미니 음반 제작에 모두 털어 넣었고, 비행기 티켓까지 직접 사서 나흘간 현장 부스를 지켰다. 하지만 해외 음악 기획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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