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1점을 뒤진 경기 종료 14.8초 전. 경기 종료 3분여를 남기고 11점을 뒤지던 SK가 역전을 눈앞에 둔 상황이었다.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SK 문경은 감독대행의 선택은 '신인' 김선형이었다. 김선형은 알렉산더 존슨과 함께 시간을 흘리더니 종료 6초를 남기고 비호같이 인천 전자랜드의 골밑을 파고들어 역전 결승 레이업슛을 올려놨다. 81-80으로 승부가 뒤집혔고 결국 SK는 2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자랜드를 83-80으로 물리치고 이번 시즌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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