鮮果日誌櫻桃季

Wednesday, November 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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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닥공 축구의 완성자는 용병 에닝요
Nov 30th 2011, 11:56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은 2008년 시즌을 마치고 확실한 용병 킬러가 필요했다. 먼 곳에서 찾지 않았다. 당시 대구FC에서 뛰었던 브라질 용병 에닝요(30·전북)였다. 날카로운 프리킥과 드리블 돌파력을 갖춰 상대 수비수들을 괴롭혔다. 최 감독이 그때부터 구상했던 '닥공(닥치고 공격)' 축구를 하기 위해 에닝요가 적임자였다. 에닝요는 그라운드 밖에서의 생활도 건전했다. 술을 단 한 잔도 못한다. 우승 축하연에서도 맥주 한 잔이면 충분하다. 최강희 감독은 에닝요를 영입하기 위해 2008년 12월 직접 대구에 갔다. 에닝요는 당시 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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