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울산전]곽태휘, 시즌 첫 프리킥골 넣고도 웃지 못했다 Nov 30th 2011, 11:52  | "상대가 아무리 강해도 질 것 같지 않아요."정규리그 막판부터 울산 현대 중앙 수비수 곽태휘(30)가 인터뷰 때마다 빼놓지 않고 하는 말이다. K-리그 최고의 수비수로 꼽히는 곽태휘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리그 우승컵을 안아보지 못했다.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해, 전남 드래곤즈에서 활짝 꽃을 피웠고, 지난해 J-리그 교토상가FC에서 뛰었는데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다. 지난 겨울 일본에서 돌아온 곽태휘는 울산 선수단의 중심이 되어 팀을 이끌었다. 주장을 맡았고, 정규리그에서 고비 때마다 7골을 터트려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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