鮮果日誌櫻桃季

Wednesday, November 30, 2011

조선닷컴 : 전체기사: [새영화] 영화 만들기에 대한 고민..'아멘'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새영화] 영화 만들기에 대한 고민..'아멘'
Nov 30th 2011, 10:46

김기덕 감독의 신작 '아멘'은 다소 이채로운 영화다. 출연 인물은 김기덕 감독과 배우 김예나 등 2명뿐이며 촬영도 김 감독이 직접 개조한 DSLR 카메라로 이뤄졌다. 이야기는 모호하고, 대사는 거의 없다. 상영시간 72분간 대사가 나오는 장면은 채 2분이 안 될 정도다. 그것도 "이명수~", "죄송합니다. 이명수 있나요?" 정도만이 도돌이표처럼 반복될 뿐이다. 그러나 전작 '아리랑'을 본 관객이라면 어느 정도 영화의 흐름을 따라가는 데 지장이 없을 것 같다. 주제의식이나 이야기의 흐름 등에서...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