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미국 시카고의 체육교사 스물네 살 앤 버크가 특별한 아이디어를 냈다. 지적(知的)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모아 올림픽 비슷한 육상대회를 딱 한 번만 열어보고 싶었다. 그녀는 케네디 대통령 여동생 슈라이버를 찾아갔다. 슈라이버도 6년 전부터 지적장애 아동을 위한 일일 캠프를 운영하고 있었기에 두 사람 생각이 딱 맞아떨어졌다. 슈라이버가 부이사장을 맡고 있던 케네디재단이 선뜻 2만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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