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아내와 함께 대관령 양떼목장에 갔습니다. 푸른 들판이 흰 눈으로 덮여서 우리에 있는 양들에게 꼬마 아가씨들이 건초를 준다며 분주합니다. 한 아이가 어느새 건초가 떨어졌는지 바구니를 뒤적거리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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