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진핑(習近平) 총서기의 뒤를 이을 차기 지도자 후보군 중 선두주자로 꼽히는 후춘화(胡春華·49) 광둥(廣東)성 당 서기가 30일 중국 네티즌을 향해 "인터넷에 글을 많이 올려달라"며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후 서기는 이날 주샤오단(朱小丹) 광둥성 성장과 공동 명의로 '네티즌에게 보내는 신년 연하장'을 인터넷에 올려 이같이 밝혔다고 남방일보(南方日報)가 보도했다. 후 서기는 연하장에서 "지난해 네티즌 여러분은 시의 적절하게 민의(民意)를 반영했고 적극적으로 정책 제안을 했다"며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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