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예 호위함 2척이 포함된 3척의 북해함대 소속 중국 군함이 올 들어 처음으로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역을 거쳐 서태평양으로 진출하는 훈련에 나섰다. 우리나라와 사이에 있는 서해(황해)를 관할하는 북해함대 소속 군함이 서태평양으로 나가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중국 해군이 올해 미국의 해상 봉쇄선을 뚫고 나가는 이런 훈련을 상시화할 것임을 예고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사일 구축함 칭다오(靑島)함(4800?급)과 미사일 호위함인 옌타이(煙臺)함(4000?급), 옌청(鹽城)함(4000?급) 등 3척으로 구성된 중국 군함 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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