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신경외과 김동규(59) 교수는 40년 가까이 인간의 뇌를 다뤄온 의사다. 방사선을 쪼이는 사이버 나이프와 두개골을 열고 메스를 대는 뇌 수술을 통해 그동안 그가 치료한 뇌 환자가 1만명이 넘는다. 현재는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원장직도 맡고 있다. 김 교수는 최근 '브레人'(일조각)이라는 에세이집을 냈다. 책 제목은 뇌를 뜻하는 영어 브레인(brain)과 사람 인(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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