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올해 공격력으로 승부를 걸어야`한다. 그것도 장타력이다. 김응룡 감독은 "발 빠른 선수들이 해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주전으로 뛸 만한) 선수가 얼마나 되나. 도루가 안 되면 홈런으로 쳐야 한다"라며 중심타선에 기대를 걸었다. 한화는 지난해 타율-출루율 2관왕을 차지한 간판 타자 김태균과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강타자 김태완 그리고 지난 3년간 중심타자로 활약한 거포 최진행(28)이 클린업 트리오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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