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런던올림픽 육상 남자 100m 결승 레이스 직전 맥주 캔을 트랙에 던져 경찰에 체포된 남성은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27·자메이카)가 패하기를 바라고 그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BBC 방송과 AFP통신은 올림픽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애슐리 질 웹이라는 사나이의 재판 과정을 4일 상세하게 전했다. 그는 작년 8월6일 100m 결승 당시 표도 없이 입장했다가 선수들이 스타팅블록의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을 때 "볼트가 레이스에서 패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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