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골퍼 스티브 스트리커(미국)가 은퇴 수순을 밟는다. AP 통신은 올해 46세인 스트리커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 올 시즌 출전 대회 수를 줄일 계획이라 밝혔다고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4일부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하는 스트리커는 이 대회 후 2월 말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까지 대회에 나서지 않는다. 그 후 메이저와 WGC 대회, 메이저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대회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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