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본프로야구에 도전하는 이대호(30·오릭스 버펄로스)가 새해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이대호는 3일 그토록 고대하던 첫 딸을 얻었다. 부인 서혜정씨가 부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신장 51㎝, 몸무게 2.92㎏의 딸을 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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