鮮果日誌櫻桃季

Thursday, January 5,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2012올림픽, 내가 간다] 종양도 명중시켰다, 다음 과녁은 개인전 金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2012올림픽, 내가 간다] 종양도 명중시켰다, 다음 과녁은 개인전 金
Jan 4th 2012, 18:08

국제양궁연맹(FITA)은 한국 남자양궁 대표팀의 임동현(26)을 '양궁계의 로저 페더러'라고 부른다. 임동현은 충북체고 2학년 때인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 남자 국가대표 자리를 단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목에 건 금메달이 5개. 세계선수권대회도 4차례나 단체전 우승을 이끌었고, 2007년엔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임동현은 "한때 목표 의식...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