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박진만, 2억5000만원에 재계약
프로야구 SK의 베테랑 유격수 박진만(36)이 4일 지난해와 같은 2억5000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 박진만은 지난해 10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0(282타수 79안타), 6홈런, 39타점을 기록했다. 두산의 투수 이용찬(23)은 지난해 연봉(5900만원)보다 73% 인상된 1억200만원...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