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이 넘쳐나?" 우즈의 전 아내 140억짜리 맨션 허물고는... Jan 5th 2012, 21:46  | 타이거 우즈의 전 아내 엘린 노르데그렌(32)이 1,200만 달러(한화 약 140억원)짜리 호화 맨션을 완전히 철거, 새 집을 짓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연예뉴스전문 사이트인 TMZ는 노르데그렌이 이미 유명 건축 설계사를 고용해 드림하우스 설계작업을 끝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노르데그렌은 지난해 3월 플로리다주 노스 팜비치에 있는 이 맨션을 구입한 바 있다. 방 6개에 화장실만 8개가 딸려있는 이 집에서 노르데그렌은 우즈와의 사이에서 난 두 아이와 함께 지내고 있었다. TMZ에 따르면 노르데그렌은 지난 2010년 8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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