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중첩 우려에도 오장훈 영입한 이유 Jan 5th 2012, 21:44  | [OSEN=박현철 기자] 단순히 뎁스만 따져보면 포지션 중첩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지난해 선수들의 잇단 부상으로 고전했던 만큼 그에 대한 보험을 들어둔 셈. 두산 베어스가 오른손 1루수 오장훈(28)을 2차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한 이유다. 두산은 지난해 11월 22일 보호선수 40인 외 선수들의 분배 드래프트에서 롯데 출신 오장훈과 한화 출신 김강(상무), SK 출신 투수 오성민을 차례로 지명했다. 2008년 롯데에 신고선수로 입단했던 오장훈은 롯데 2군서 장타력으로 주목을 받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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