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장관은 지난 16일 중국 창저우에 있는 공군 비행시험 훈련기지를 방문하고 중국이 자체 생산한 J-10 전투기 비행 및 성능에 대한 현황을 청취했다고 국방부 관계자가 17일 전했다. J-10 전투기는 중국이 자체 개발한 항공기로 작전반경이 1천250㎞이며 최대 4시간 비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장관은 베이징에서 남쪽으로 200여㎞ 떨어진 이 기지를 방문해 부대 관계자로부터 기지 현황과 기지에 배치된 항공기 성능 등에 대해 청취한 뒤 J-10 전투기의 이ㆍ착륙 장면과 전투기 내부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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