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이 2011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3위를 차지했다. FIFA 랭킹 5위 스웨덴은 16일(현지시간) 독일 진스하임에서 열린 프랑스(7위)와의 3-4위전에서 2-1로 이겼다. 스웨덴은 1-1로 맞서던 후반 23분 조세핀 오크비스트가 퇴장당해 위기를 맞았으나 후반 37분 마리 함마스트롬이 결승골을 터뜨려 승리했다. 2003년 준우승팀 스웨덴은 1991년 1회 대회와 2003년 4회 대회에 이어 세 번째로 4강에 진출했으나 준결승에서 일본에 1-3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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