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진핑(習近平) 총서기가 연일 부패 척결을 강조하는 가운데 당 정치국원인 리젠궈(李建國) 전국인민대표대회 부위원장이 '정실 인사' 혐의로 당 중앙기율검사위(감찰·사정 담당)의 조사 대상에 올랐다는 소문이 돈다고 홍콩 명보(明報)가 26일 보도했다. 권력 핵심인 정치국원은 25명(최고지도부 상무위원 7명 포함)으로, 중국에선 정치국원까지 '지도자급'으로 분류한다.
명보에 따르면 시 총서기가 지난 22일 기율위 회의에서 "부패 관련자는 '호랑이'에서 '파리'까지 척결해야 한다"고 말한 이후 베이징 정가에선 고위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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