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A대표팀 감독이 서울 양천구에 '양천구 최강희 풋볼 클럽'을 연다.대한축구협회는 27일 "최강희 감독의 풋볼클럽이 5일 낮 12시 양천구 해누리대운동장에서 출범식을 연다"고 밝혔다.최강희 풋볼클럽은 최 감독이 20년 넘게 거주한 양천구청의 지속적인 러브콜로 인해 문을 열게 됐다. 최 감독이 양천구 측의 지역사회 발전과 유소년 축구저변확대를 위한 잇따른 요청을 고심끝에 받아들인 것. 최 감독은 "평소에도 축구교실에 관심이 많았다. 우리 같은 축구인들이 축교교실을 자꾸 열어서 저변 확대에 힘쓰고 유소년들을 발굴해야 한다.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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