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외국어 실력'과 '학벌'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10명 중 4명은 핸디캡 1순위로 '외국어 실력'을 꼽았고, 직장인 절반 이상은 '학벌 소외감'을 느낀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27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발표한 직장인 남녀 314명 대상 '직장생활 핸디캡'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42%는 영어, 제2외국어 등 부족한 자신의 '외국어 실력'을 꼽았다. 2위는 16.9% 응답률을 보인 '부족한 인맥'이었다. 3위는 최종학력(14.6%), 4위는 전 직장 경력(6.7%), 5위는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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