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에서 뛰고 있는 티에리 앙리(레드불스)가 친정팀 문을 다시 노크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임대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29일(한국시가)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앙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지난 시즌 팀에 임대로 합류해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만큼 또 한 번 합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앙리는 1999~2007년까지 아스널의 주포로 활약하며 역대 팀내 최다득점인 226골을 터트렸다. 2007년 바르셀로나(스페인)로 이적한 앙리는 2010년까지 80경기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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