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향(34·본명 김소향)이 자궁암 수술로 임신이 불가능하다고 털어놨다.소향은 29일 방송된 MBC '사람이다Q'에 출연해 결혼생활 15년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현재 그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나는 가수다2'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가왕전 TOP3까지 진출한 상태다. 이날 소향은 15년 전 자궁암 수술을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소향은 "다른 수술 도중 암세포를 발견했다. 가족들과 함께 악성 종양을 잘라낼지에 대해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다"며 "거기까지 떼어내면 임신을 못 하게 되니까 고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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