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해외 유명 브랜드를 모방한 '짝퉁' 상표 등록을 막기로 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그간 '아이패드' '에르메스'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상표를 중국에서 먼저 등록해 이득을 봤던 중국 기업들이 사라지게 된다.
24일 중국 신화통신, 미국 씨넷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나 개인의 이름을 도용해 악의적으로 상표 등록을 하는 기업을 단속하는 법 개정안 마련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 등 세계 각국은 수년 동안 중국 기업들의 지적재산권 침해 행위를 강력히 조처하라고 중국 정부에 요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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