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풍기 구멍을 통해 여대(女大) 수영장 샤워실에 있던 여성의 나체사진 100여장과 동영상을 찍은 20대 회사원이 붙잡혔다. 결혼을 앞두고 있던 이 남성은 이 사실이 예비 신부에게 알려져 결혼이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6일 서울 A여대 수영장에서 환풍기 구멍을 통해 자신의 휴대전화 카메라로 여성 나체 사진 176장과 동영상을 촬영한 윤모(28·회사원)씨를 주거침입 및 성폭력특별법위반혐의 등으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6월 22일 오후 8시쯤 여자 샤워실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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