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이미림(21·하나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아자동차 제26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프로무대 두 번째 우승이다.
이미림은 시원한 장타를 쏟아내는 선수로도 유명하다. 허리와 어깨가 완전히 회전하는 스윙이 특징이다. 그런데 이미림에 의하면 지난해보다 13kg를 감량했지만 비거리는 더 늘었다고 한다. "몸의 코어를 강화하고 회전력을 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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