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문찬석 부장검사)는 30일 술을 마시고 차를 몬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아이돌 그룹 '2PM'의 태국 출신 멤버 닉쿤(24ㆍ본명 Nichkhun Buck Horvejkul)을 벌금 4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닉쿤은 지난달 24일 오전 2시45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폴크스바겐 골프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닉쿤은 신호가 없는 골목 교차로에서 직진하다가 오른편에서 진입하던 오토바이와 접촉사고를 내는 바람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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