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청주, 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의 우완 양훈(26)이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 달성과 동시에 첫 승 요건을 갖췄다. 양훈은 28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동안 4피안타 1탈삼진 3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양훈은 시즌 4번째 등판 만에 첫 승을 바라보게 됐다. 양훈은 1회 1사 후 장기영의 볼넷과 도루, 이택근의 우중간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내줬다. 높은 직구를 연이어 던지며 앞선 세 경기 등판의 악몽이 재현되는 듯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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