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먹는 밀·쌀·옥수수, 1만년 전 신석기인의 유전공학 작품 Feb 3rd 2012, 18:07  | 식량의 세계사 톰 스탠디지 지음|박중서 옮김|웅진지식하우스|360쪽|1만6800원 1802년 나폴레옹이 최고 훈장인 '레지옹도뇌르'를 제정했을 때 처음 이 훈장을 받은 사람 중 한 명이 앙투안 오귀스트 파르망티에라는 사람이다. 그는 감자를 프랑스에서 대중화해 식량난을 해소했다는 공로로 훈장을 받았다. 그런데 파르망티에의 최대 후원자는 루이 16세와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였다. 루이 16세 부부는 자신들의 생일 파티에서 감자 요리를 먹었고, 감자꽃으로 옷을 장식하며 감자를 '빈민의 빵'이라 부르며 감자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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