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지역 대학과 기업들이 곧 착공하는 '구리~포천 고속도로'의 이름을 '서울~포천 고속도로'로 바꿔달라며 주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서울~포천 고속도로 개명 추진위원회'는 지난달 초부터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5000여명이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추진위에는 대진대와 포천상공회의소 등이 참여했다. 서명운동은 3월 중순까지 5만명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며, 추진위는 서명부를 건의문과 함께 국토해양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구리시 토평동과 포천시 신북면을 잇는 이 고속도로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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