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면 유리구슬'의 원류를 찾아서 Jan 4th 2012, 18:09  | 1973년 경주 미추왕릉지구에서 사람의 얼굴이 새겨진 유리구슬이 출토됐다. 영국 런던대학교의 고고학자 제임스 랭턴 박사는 지난 12년 동안 신라의 '인면(人面) 유리구슬'을 연구했다. 그는 이 작은 구슬에 새겨진 사람은 누구이며, 구슬은 어디에서 왔는지를 추적하기 위해 8개국을 탐사했다. KBS 1TV '역사스페셜'은 5일 밤 10시 신년기획 2부작 '랭턴 박사의 역사추적' 제1부 '신라 인면유리구슬의 비밀'을 방송한다. 신라 지배층의 것으로 추정되는 무덤에서 발견된 지름 1.8cm의 작은 유리구슬. 제작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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