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을 앞두고 전·현직 국회의원을 비롯한 예비후보들 간 전초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새해 예산안이 확정된 후 예산확보에 대한 공 다툼이 벌어지고 있다. 우선 최대 현안인 춘천~속초 고속화철도와 고성 국회의정연수원 예산 확보에 대한 공을 놓고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 예산은 '강원도 자존심' 예산으로 불릴 만큼 도민들의 관심이 지대해 후보들간 공 다툼이 치열하다. 예산 확보에 기여한 여야 현역 국회의원들은 의정보고서를 통해 치적을 홍보하고 있고, 예비 후보자들까지 예산 확보에 기여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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