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전국에서 선발한 우수 학생 선수 632명에게 총 4억원의 장학금을 30일 전달한다고 밝혔다. 장학생으로는 올해 전국체전이나 소년체전에서 3위 이상에 오른 입상자가 주로 뽑혔다. 초등학생 170명은 30만원, 중학생 226명은 50만원, 고등학생 236명은 100만원씩 받는다. 공단은 1975년부터 올해까지 장학금으로 약 103억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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