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성폭행 등 성범죄를 저질러 신상정보를 등록해야 하는 전과자 중 253명의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이 중 54명은 경찰이 행방조차 모르고 있으며, 198명은 경찰에 가짜 주소를 등록했거나 바뀐 주소를 등록하지 않는 등 신상정보를 제대로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청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의 신상 정보 등록 대상 성범죄자 5387명을 전수(全數) 점검한 결과,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54명을 지명수배하고, 가짜 정보를 등록하는 등 법을 위반한 198명을 형사 입건했다고 6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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