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1부리그 'K-리그 클래식'으로 새 출발 Jan 3rd 2013, 04:44  | 2013년 승강제를 도입하는 프로축구 1부리그가 'K-리그 클래식(Classic)'이란 이름으로 새 출발을 한다. 2부리그는 'K-리그'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서울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한국프로축구 리그 명칭 및 엠블럼 발표'행사를 열었다. 이 발표에서 연맹은 "K-리그 클래식은 K-리그보다 상위리그를 출범시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2013년 출범 30주년을 맞는 프로축구의 기존 브랜드에 상위리그로서의 명성과 품격을 부여하고자 한다. 2부리그는 기존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K-리그로 정했다"고 밝혔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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