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진 영 의원의 인수위 부위원장 임명으로 재확인된 박근혜 당선인과 진 의원의 신뢰 관계가 정가의 화제다. 27일 인수위 1차 인선에서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진 의원은 인수위의 실무 총책이나 다름없다. 김용준 인수위원장의 인선이 헌법적 가치와 소외세력 배려라는 상징성에 무게가 실렸다면 진 부위원장은 인수위의 실무를 이끌고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 당선인이 진 부위원장에게 가진 신뢰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진 부위원장은 지난 2004년 박 당선인이 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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